필수 서핑 용어

다음은 서핑을 배우는대에 있어 반드시 알아야할 필수 용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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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주요 용어 설명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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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보드 부분별 명칭(00:12), 패들링/테이크오프(00:22), 덕다이브/에스키모롤(00:43), 프론트/백 사이드라이딩(01:04), 레귤러/구피(01:22), 와이프아웃(01:57), 파도 부분별 명칭(02:11), 임팩트 존(02:33), 드랍(인)(02:42), 스네이크(02:54), 노즈 다이빙(03:12), 온쇼어/오프쇼어/무풍 파도(03:24)

 

구피 – 라이딩 시 오른발을 앞에 왼발을 뒤에 두고 타는 자세로서 일반적으로 처음 서핑을 배울 때 정하고 그 이후에는 바꾸지 않는다. *반대말-레귤러

건보드 – 큰 파도를 타기 위해 특별하게 디자인된 보드.

 

노즈 – 서핑보드의 앞쪽 끝 부분.

노즈 다이빙 – 테이크 오프 시에 보드 위에서 무게 중심을 너무 앞으로 두어 보드의 앞쪽 끝 부분부터 물에 잠기며 와이프 아웃되는 것.

노즈 라이딩 – 서퍼가 라이딩 도중 보드의 앞쪽 끝부분에 서는 기술.

 

드랍(인) – 다가오는 파도를 패들링해서 잡은 후 파도의 면을 따라 파도의 밑부분으로 내려오는 것. 누군가를 드랍했다고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다른 서퍼가 이미 라이딩하고 있는 파도를 중간에 끼어드는 것을 말한다. 국제 서핑 룰에 어긋나는 행위로서 지양해야 함.

덕다이브 – 패들아웃하는 서퍼를 향해 덮치는 파도를 뚫고 나가는 기술 중 하나. 보드의 앞부분을 양팔로 힘껏 눌러 물 안으로 집어 넣은 후 무릎 또는 발로 보드의 뒷부분을 누른다.

딩 – 다른 서핑보드나 딱딱한 물체에 부딪혀 생긴 보드의 상처. 보드 일부분이 완전히 깨지는 딩과 깨지지 않고 움푹 들어가기만 하는 프레셔 딩이 있는데 깨진 딩의 경우는 보드 안으로 물이 들어가기 때문에 딩이 생기는 즉시 물 밖으로 나와 말린 후 고치는 것이 좋다.

 

라커 – 보드를 옆면에서 보았을때 보드의 노즈와 테일이 위로 휘어있는 정도를 의미한다. 라커가 많이 들어가 있는 보드 일수록 급격한 턴이 가능하지만 속도가 느리다. 반대로 라커가 없거나 조금 있는 보드의 경우 급격한 턴보다는 부드러운 턴에 유리하고 속도가 빠르다. 초보자의 경우 라커가 없거나 조금 들어간 보드가 더 적당하다.

리프브레이크 – 바닥의 돌 또는 산호초로 인해 생기는 파도. 샌드브레이크에 비해 상대적으로 위험하지만 일반적으로 파도의 질이 더 좋다.

로컬리즘 – 그 지역에 거주하는 서퍼들이 외부에서 온 서퍼들에게 보이는 적대감

롱보드 – 8피트 이상의 상대적으로 동그란 노즈를 가진 보드.

라인업 – 파도가 1차적으로 부서지는 위치로서 대부분의 서퍼들이 이 곳에서 자신의 보드에 앉아 파도를 기다린다.

레귤러 – 라이딩 시 왼발을 앞에 오른발을 뒤에 두고 타는 자세로서 일반적으로 처음 서핑을 배울 때 정하고 그 이후에는 바꾸지 않는다. *반대말-구피

레일(Rail) – 보드의 양쪽 바깥 부분

레진 – 서핑보드를 만드는 주요 재료 중 하나. 일반적으로 폴리에스테르 레진을 폴리우레탄폼 위에 덮어 가장 많이 사용되는 PU 보드를 만든다.

리쉬(Leash) – 서핑보드를 서퍼로부터 멀어지지 않게 유지시켜주는 줄. 일반적으로 레귤러 서퍼의 경우 오른쪽 발목, 구피 서퍼의 경우 왼쪽 발목에 묶는다.

레시가드 – 보드로부터의 마찰로 몸에 생기는 상처를 방지하기 위해 입는 상의로서 일반적으로 따뜻한 물에서 서핑을 할 경우에 착용한다.

립(Rip) – 부서지는 파도에서 파도가 부서지기 바로 직전의 부분, 오프더립(offtherip) 기술을 할 수 있는 파도의 꼭대기.

 

 

보드숏 – 여름에 서퍼들이 서핑 시 입는 반바지 수영복.

비치브레이크 – 바닥의 모래로 인해 생기는 파도. 일반적으로 리프브레이크에 비해 안전하기 때문에 초보자에게 적합하지만 파도의 질은 리프브레이크에 비해 떨어진다.

백 사이드 라이딩 – 파도를 등 지고하는 라이딩. *반대말-프론트 사이드 라이딩

바텀턴 – 일반적으로 파도의 면을 따라 파도의 밑(바텀)으로 내려온 후 행해지는 동작으로서 파도의 탑으로 올라가는 동시에 보드에 속도를 붙일 수 있다. 기본적인 라이딩에 익숙해진 후 익혀야하는 가장 기본적이며 중요한 기술 중 하나.

바구스 – 인도네시아말로 좋다, 멋지다라는 의미로 서퍼들 사이에서 누군가 또는 무언가가 멋질 때, 파도가 좋을 때 등등 다양한 의미로 사용한다.

베럴 – 파도의 경사가 매우 급할 때 파도의 안쪽에 동그란 공간이 생기는 것, 또는 그런 파도. 고난이도의 파도로서 대부분의 상급 서퍼들이 즐긴다. *같은말-튜브,파이프

 

스네이크 – 파도의 우선권을 차지하기 위해 파도가 다가올 때 파도의 피크쪽으로 몰래 이동하여 파도의 우선권을 뺏는 행위. 드랍과 마찮가지로 국제 서핑 룰에 어긋나므로 지양해야 함.

스펀지 보드 –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딱딱한 재질의 보드와 다르게 소프트한 재질로 만들어진 초보자용 보드.

세트 – 여럿의 파도가 연이어 오는 것

스니크 셋(Sneak Set) – 보통의 세트 파도보다 훨씬 큰 세트 파도. *같은말-귀신셋(한국)

서핑 포인트 – 서핑을 하기에 적절한 장소. *같은말-서핑 스팟

숏보드 – 일반적으로 롱보드에 비해 빠른 속도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위해 디자인된 보드로서 5피트에서 최대 7피트에 이른다.

샌드바 – 물 밑에 쌓인 모래 더미. 이로인해 양질의 파도가 생성된다.

쇼어브레이크 – 해안 가까이에서 부서지는 파도. 쇼어브레이크는 일반적으로 매우 파워풀하며 위험하여 서핑을 하기에 적절하지 않다.

숄더 – 넓게 펼쳐진 파도에서 파도의 꼭대기(탑)부분에서 조금 떨어진 부서지지 않은 부분을 의미한다.

 

온쇼어 바람 – 바다로부터 해안을 향해 부는 바람. 일반적으로 온쇼어 바람은 파도의 경사를 줄이고 지저분하게 만들기 때문에 서퍼들이 선호하지 않는다.

오프쇼어 바람 – 해안로부터 바다로 향해 부는 바람. 일반적으로 약한 오프쇼어 바람은 파도가 깨지는 것을 늦추고 적절한 경사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서퍼들이 선호한다. 하지만 너무 강한 오프쇼어 바람은 오히려 서핑에 방해가 된다.

와이프아웃 – 균형을 잃고 보드에서 떨어져 넘어지는 것

오버헤드 – 일반적인 성인의 키를 넘는 높이의 파도. 이 외에도 더블오버헤드, 트리플 오버헤드 등이라는 말이 쓰인다.

임팩트 존 – 파도가 가장 강하게 그리고 지속적으로 부서지는 지점. 많은 서퍼들이 이 곳에 갖혀서 빠져나오는데 애를 먹는다.

웻수트 – 서퍼의 몸을 덮기 위해 인조고무재질로 만들어진 서핑 장비. 일반적으로 몸에 딱 맞는 사이즈의 웻수트를 입음으로써 보온효과를 가져온다.

에스키모롤 – 롱보더가 패들 아웃시 덮치는 파도를 뚫고 나가기 위한 기술.

아웃사이드 – 파도의 셋트가 부서지는 지점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누군가가 아웃사이드를 외치면 파도가 오는 방향으로 더 패들링해 나가라는 것을 의미한다.

에폭시(EPS) 보드- 발포 스티렌 수지(expanded polystyrene. EPS)폼을 주재료로 만든 보드로서 에폭시 레진으로 덮는다. 에폭시 보드는 전통적인 형태인 폴리우레탄(PU)폼으로 만든 보드보다 더 튼튼하고 부력이 좋지만 유연성이 떨어진다는 평을 받고 있다.

왁스 – 보드 표면에 미끄러움을 방지하기 위해 바르는 것. 수온에 맞게 다양한 종류가 있다.

 

조류 – 밀물과 썰물에 의해 일어나는 바다물의 흐름. 장소,시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며 조류가 심하면 위치 유지를 하기 어렵기 때문에 서핑하는데 방해요소가 된다.

 

차피(Choppy) – 지저분한 파도를 묘사할 때 쓴다.

 

클로즈 아웃(close-out) – 파도의 모든 면이 어느 한 지점에서 한꺼번에 부서지는 것, 또는 그런 파도를 의미한다. 서퍼가 라이딩을 할 때 갈 곳이 없어지므로 이상적인 파도는 아니다. *같은말-덤프(한국, 일본)

컷백 – 서핑의 기술 중 하나로 파도의 숄더 부분에서 턴을 하여 파도가 부서지는 방향으로 돌아가는 것. 파도의 경사가 낮을 때 지속적인 라이딩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컬(curl) – 파도의 립(rip)부분이 막 부서지고 있는 파도의 면 부분. 이 곳에서 플로터(floater)기술을 할 수 있으며 파도의 종류에 따라 컬의 안쪽에 베럴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탑(top) – 파도의 가장 위쪽 끝부분으로서 일반적으로 경사가 가장 가파르다.*같은말-피크(peak)

타이드 – 밀물과 썰물. 대부분의 서핑 포인트는 타이드로 인해 파도의 성질이 변하기 때문에 이에 대해 이해하고 포인트에 따라 타이드의 변화를 알고 있는 것은 중요하다.

탑턴 – 지속적인 라이딩을 위해 바텀턴 후에 파도의 윗 부분에서 턴을 하는 것.

테일 – 보드의 가장 아래쪽 끝부분, 다양한 종류의 테일이 있다.

테이크 오프 – 패들링으로 파도를 잡은 후 보드 위에 일어서는 동작. 패들링과 함께 서핑의 기초 중 하나이다.

트러스터 – 세개의 핀에 얇게 디자인된 숏보드.

 

패들링 – 보드에 엎드려서 앞으로 나가기 위해 양팔을 이용해 물을 젓는 행동.

패들아웃 – 패들링을 해 라인업에 나가는 것.

플랫 – 파도가 전혀 없는 상태의 바다를 의미한다. *같은말-장판,호수(한국)

포인트브레이크 – 어느 한 지점에서만 파도가 부서지는 서핑 포인트.

폴리우레탄(PU) 보드 – 폴리우레탄(polyurethane)폼을 주재료로 만든 보드로서 폴레에스테르 레진과 파이버글래스(유리섬유)로 덮는다. 가장 일반적이며 전통적인 형태의 보드이다. 폴리우레탄 보드 외에 에폭시 보드가 있다. *같은말-파이버글래스 보드(정확한 용어는 아님. 참고: 보드 선택 가이드)

페이스 – 부서지지 않은 파도의 면.

프론트 사이드 라이딩 – 파도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하는 라이딩. *반대말-백 사이드 라이딩

풀아웃 – 테이크 오프를 위해 패들링을 하다가 마지막 순간에 테이크 오프를 하지 않고 보드를 뒤로 빼는 행동.

펀보드 – 롱보드의 쉐입을 갖고 있는 7피트 대의 보드. *같은말-미니말보드

핀 – 보드의 아랫면 밑쪽 끝 부분에 지느러미처럼 튀어나와 있는 부분으로 서핑보드와 일체형인 경우도 있지만 최근에 만드는 보드는 대부분 탈착이 가능하다. 핀은 턴을 하는대 중요한 역할을 하며 모양/갯수/크기/브랜드 등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다.

피크 – 파도의 가장 위쪽 끝부분으로서 일반적으로 경사가 가장 가파르다.*같은말-탑(top)

피쉬보드 – 1980년 대에 제작되기 시작하여 많은 인기를 가졌던 모양의 보드. 일반적으로 약 6피트에 라커가 조금 있거나 거의 없고 노즈, 테일을 포함한 전체적인 너비가 일반적인 숏보드에 비해 상대적으로 넓다. 두께 또한 상대적으로 두꺼워 짧은 길이에도 불구하고 부력이 상대적으로 좋다. 제비꼬리 모양의 테일을 갖고 있으며 일반적으로는 트윈핀(2핀)을 갖는다. 최근에는 이외에도 쿼드핀(4핀)피쉬 등 다양한 형태의 피쉬보드가 제작되고 있다.

 

하이브리드 보드 – 두 종류 이상의 전통적인 보드의 특징을 한 보드에 합쳐 놓은 디자인의 보드. 대표적인 예로 전체적으로 숏보드 모양이지만 피쉬테일을 갖고 있는 보드, 숏보드의 길이지만 롱보드의 모양을 하고 있는 보드 등이 있다.

행파이브 – 롱보드 기술 중 하나로서 보드의 노즈에 한발을 걸치는 것.

행텐 – 롱보드 기술 중 하나로서 보드의 노즈에 양발을 모두 걸치는 것.

 

참고 자료 – SurfScience.com-Learn More, Surf Better-surfscience.com

 

 

 

1. 필수 서핑 용어

2. 서핑 기본 에티켓

3. 보드 선택 가이드

4. 수트 선택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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